• 월례미사

    자살로 생을 마감한 고인과 그로인해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월례 미사입니다. 신앙 안에서 함께 슬퍼하고 기도할 수 있는 치유와 봉헌의 시간을 정기적으로 마련합니다.
    일시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
    장소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 2층 소성당
  • 1박 2일 피정

    1박2일의 피정을 통하여 고인과의 올바른 이별을 연습하고 소중한 이를 잃은 슬픔을 함께 끌어안고 지지하며, 희망을 이야기합니다.
    참가 무료
    면담 및 문의 02.727.2495 (3079@3079.or.kr)
  • 정기모임

    주변인의 자살로 인해 겪게 되는 고통은 어느 곳에서든 쉽게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. 그 아픈 마음과 슬픔을 스스로 들여다보고 치유하기 위한 정기모임입니다.
    참가비 무료
    면담 및 문의 02.727.2495 (3079@3079.or.kr)
  • 유가족과 함께하는 도보성지순례

    같은 슬픔을 가진 가족들과 함께 서울 인근의 성지를 걷고 기도하는 자연 치유 과정입니다.
    일시 매월 네 번째 토요일 (일정문의)
    장소 서울 근교 순례길
    참가 신청 전화 문의 (02.727.2495)
고인을 위한 기도
  • 익명
    2026.08.11
   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
    구하라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 주님의 곁에서 편히 쉬소서.
  • 익명
    2026.08.11
   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
    최진실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 주님의 곁에서 편히 쉬소서.
  • 익명
    2026.08.11
   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
    김종현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 주님의 곁에서 편히 쉬소서.
  • 익명
    2026.08.11
   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
    최진리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 주님의 곁에서 편히 쉬소서.
  • 익명
    2026.08.11
   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
    ㅇㅇ 언니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 주님의 곁에서 편히 쉬소서.
  • 안젤라
    2026.07.07
    너를 떠나보내며
    보고픈 딸 아델라. 너를 떠나 보낸지 1년이 지났지만,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. 너와 다녔던 장소를 지날 때마다 엄마하고 불러줄것만 같다.언제 쯤이면 엄마곁을 떠났다라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... 하늘나라에서는 더이상 아프지 말았으면... 사랑해
  • ㄱ
    2026.06.14
    죽고싶다
    살아 있는게 고통스럽고 하느님을 느끼기 힘들다. 잘못 살아온것 같다. 편해지고 싶다
  • 송엘리
    2026.05.21
    원준아
    네가 지난달 갑자기 떠나고 우린 힘들었는데 차츰 회복해가려 노력하고 너와의 추억을 엄마 맘 속에 평생 간직할게 천국에서 잘 있기를 엄마 가는 날 널 만날 수 있기를♡
  • 헬레나
    2026.04.07
    너의 2주기
    안녕~ 너를 보내고 벌써 2년이 되었어.. 평온한곳에서 잘 지내고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해 살다보니 매일매일 생각하지는 못할때도 있어 근데 아직도 그냥 일상을 살다가 울컥해 너가 좋아하는 음식을 마주하거나 함께했던 추억들이 떠오르면 말이지.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조금 더 좋은 누나가 되어볼께. 보고싶은 마음을 어디엔가 남기고 싶은데 다 꺼내 버릴까... 겁이나기도해... 잘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너무 한번이라도 다시 보고싶다...
  • 홍지윤
    2026.03.16
    엄마
    엄마, 바보 같지만 엄마가 다시 살아나길 기도하던 시절이 있었어. 사람들을 살리고 싶어서 공부를 하고 작업을 하던 날들이 있었어. 엄마 나는 그 어떤 날들보다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어.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고통을 받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. 난 강하니까. 이겨낼 수 있어. 내가 아무리 백 번 천 번 기도해도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나지 않는 거 알아. 그래서 이제는 다른 방식으로 기도해. 엄마가 늘 평안하길, 행복하길...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모든 사람들이 슬픔에 잠식되지 않기를, 행복하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해.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. 그리고 제발 어떤 일이 있어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해. 계속해서 기도해… 간절히 기도해… 신이 있다면, 제발 이런 식으로 일이 진행되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또 기도하고 기도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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