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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교구 233개 본당에 전한 생명의 번호, 109

관리자 | 2026-08-20 | 조회 28

 

도움이 필요한 순간, 109를 기억해주세요 .

자살 위기가 찾아왔을 때,
많은 신자들이 마음의 위로와 도움을 얻기 위해 종교 공간, 특히 성당을 찾습니다.

이러한 중요한 순간에 즉각적인 상담과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,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는 국가 재원으로 운영되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로 바로 이어질 수 있는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.

현재 천주교 서울대교구 233개 본당에 109 홍보물을 비치하여, 성당을 찾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도움의 연락처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
누군가에게는 성당에서 우연히 마주친 작은 안내문 하나가 위기 속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첫 번째 용기가 될 수 있습니다.

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이 들 때,
또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때
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기억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