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를 전하는 묵주기도 캠페인
평화를 비는 마음으로
라파엘라 | 2026-08-17 | 조회 58
타지에서 만나 1여년 간 함께 일했던 동료 선생님의 마음의 평화를 빕니다.
같은 해에 우연찮게 다른 본당에서 세례를 받게 되었음을 알게 되어 더욱 반가웠습니다.
지금은 멀리 고향으로 가시었지만 늘 연락하며
서로의 안부를 묻고 있으나
자매님의 마음에 평화가 깃들길 바라며
묵지팔찌를 신청해서 오늘에서야 만들었습니다.
10월에나 만나 그쯤 직접 드릴 수 있겠지만
그간 늘 자매님의 안녕을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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