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5월 명동밥집 X 자살예방 찾아가는 마음돌봄 프로그램
관리자 | 2026-05-28 | 조회 76
명동밥집 마음돌봄 ‘예술한끼’ 진행
초록의 빛이 여름을 불러오는 여름의 문턱, 명동밥집에서 마음돌봄 프로그램 ‘예술한끼’를 예술장돌뱅이와 함께 진행했습니다.
2026년에도 매월 네 번째 수요일,
밥집을 찾는 분들을 만나기 위해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가 함께하겠습니다.
봄의 끝과 여름의 시작이 다가오고 있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늘상 그 자리에 있던 서로는 서로를 반갑게 맞아주셨고,
평범한 하루하루를 감사하시던 한 어르신은
그림과 음악과 공예를 통해 모두의 평온을 위해 기도해주셨습니다.
함께 색을 고르고 그림을 그리는 시간 속에서
조용한 위로가 이어졌습니다.
예술은 말없이도 마음을 어루만지는 힘이 있습니다.
오늘 하루,
서로를 품어주던 그 날처럼 따뜻한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