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명동밥집 X 자살예방 찾아가는 마음돌봄 프로그램
관리자 | 2026-03-27 | 조회 70
명동밥집 마음돌봄 ‘예술한끼’ 진행
따뜻한 봄날, 명동밥집에서 마음돌봄 프로그램 ‘예술한끼’를 예술장돌뱅이와 함께 진행했습니다.
2026년에도 매월 네 번째 수요일,
밥집을 찾는 분들을 만나기 위해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가 함께하겠습니다.
오랜만에 다시 만난 손님들께서는 반갑게 맞아주셨고,
“색연필을 오랜만에 잡아본다”고 하시던 한 어르신은
그림을 그리며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주셨습니다.
함께 색을 고르고 그림을 그리는 시간 속에서
조용한 위로가 이어졌습니다.
예술은 말없이도 마음을 어루만지는 힘이 있습니다.
오늘 하루,
봄처럼 따뜻한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.





- 이전글
2025년 서울대교구 9지구 중고등부 축제
- 다음글
다음글이 없습니다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