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를 전하는 묵주기도 캠페인
몸과 마음이 지친 언니와 구역 반장님께 드렸어요.
3079 | 2026-05-20 | 조회 75
유방암 수술을 하고 회복 중에 계신 구역 반장님께서 갑자기 심정지가 오시고 심장 제동기 시술을 하였습니다.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로 독한 약 복용을 해서 그런지 계속해서 다른 시술을 해야 하는 상태에 사춘기에 접어든 막내딸의 걱정으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상태라 묵주팔찌를 신청하여 드리게 되었습니다.
또 다른 하나의 묵주 팔찌는 친언니 로사리아가 돌발성 난청으로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겨내고 있습니다. 청력이 거의 들리지않아 약물 치료를 하였는데 지금은 부작용이 있지만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. 냉담 중인 언니가 하루라도 빨리 주님을 찾아뵙길 기도드립니다.






